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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식관광박람회·다푸드` 동시 열려, 역대 최대 규모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06-17
이메일 dafood@exco.co.kr  조회수 3260 
【 대구=김장욱 기자】다채로운 식문화와 세계를 향한 식품산업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동시에 열려 관심을 끈다.

대구시는 `세계를 향한 대구음식`이라는 주제로 오는 11~14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제14회 대구음식관람박람회`와 `제15회 다푸드(대구국제식품전)`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음식박람회는 테마별 4개의 주제별 전시관과 전국 규모의 음식경연대회, 무료시식·체험, 푸드쇼 등 무대행사, 국내외 음식축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추억의 먹거리 골목인 교동시장 재현과 현재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음식을 볼 수 있는 장을 마련, `오늘은 뭐 무꼬?`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주제관인 `세계를 향한 대구음식관`에는 독일의 도니발과 멕시코의 바스코, 인도의 강가 등 대구에서 맛볼 수 있는 10개국의 세계음식이 소개되고, 한국으로 이주한 우크라이나, 필리핀, 중국 등 다문화인들이 참가, 고향 음식문화도 전파한다.

또 관람객이 저렴한 가격으로 먹고 즐길 수 있는 음식한마당 코너를 대구음식관과 세계음식관으로 나눠 운영하고, 칵테일 조주협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칵테일 바에서 식사와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도 접할 수 있다.

또 음식관람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는 `다푸드`는 전국 199개 식품업체가 446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신제품 소개 및 식품산업의 진보를 한 눈에 보여줄 전시장으로 운영된다.

전시 분야는 가공·기능 식품관, 전통·수입 주류관, 급식·포장 기기관, 기능성 식기관, 지자체 특산품관 등 7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매년 확대되고 있는 중소기업 일대일 구매 및 수출상담회는 주목할 부분이다. 전시회 참가업체들 이 롯데쇼핑, 대구백화점, GS홈쇼핑 등 국내 유수의 중·대형 유통사와 편의점, 리테일 등 바이어들과 구매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 실질적인 비즈니스 판로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료 3000원으로 2개의 전시회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gimju@fnnews.com

원문보기: http://www.fnnews.com/news/20150609093941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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