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상단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 ID(사업자등록번호 10자리) :
  • PW(사업자등록번호 뒷 5자리) :

보도자료/뉴스


K·FOOD EXPO2019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역대 최대 ‘다푸드’ 식품산업 새 장 연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06-17
이메일 dafood@exco.co.kr  조회수 3366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오늘 엑스코서 동시 개막 
250개사 700부스 규모
리사이즈_KD9A9052
11일 개막한 음식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메르스 예방을 위한 손소독기를 갖추는 등 엑스코는 편안한 관람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식품산업과 음식문화의 큰 장이 11일 엑스코에서 개막됐다

더 커지고 다채로워진 제15회 다푸드(DAFOOD 2015)와 음식박람회인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동시에 이날 개막 14일까지 4일간 EXCO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총 250개사 700부스(다푸드 210개사 450부스, 음식관광박람회 40개사 250부스) 규모로 개최, 5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기대된다.

지방최대 그리고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되고 식품 전시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전시분야는 가공·기능식품관, 전통·수입주류관, 급식·포장기기관, 기능성식기관, 지자체특산품관(Local Food 관) 등 7개 카테고리로 나눠 신제품 비교 전시 및 식품산업의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세계를 향한 대구음식’이란 주제로 전시되며, 다푸드와 함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식품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제15회 다푸드 (DAFOOD 2015)는 전국 199개소의 식품업체가 446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신제품 소개 및 식품산업의 진보를 한 눈에 보여줄 전시장이 운영된다. 

올해 다푸드 전시분야는 가공·기능 식품관, 전통·수입 주류관, 급식·포장 기기관, 기능성 식기관, 지자체 특산품관(Local Food관) 등 7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매년 확대되고 있는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다. 국내 식품 대기업, 중·대형유통사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들을 모집하여 전시회 참가업체와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상담회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국내 유수의 중·대형 유통사(롯데쇼핑, 롯데마트, 대구백화점, 대백마트, NS홈쇼핑 등)와 편의점 리테일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판로 확보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3천원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등록 또는 현장구매를 통해 입장하면 2개의 전시회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DAFOOD: 053-601-5311 ·음식관광박람회: 053-601-54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원문보기: http://www.idaegu.co.kr/news.php?code=ec01&mode=view&num=166820

이전글 식품산업의 새로운 바람, DAFOOD 2014 개최
다음글 대구시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6만여명 다녀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