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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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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구국제식품전 (DAFOOD 2013)”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3-06-05
이메일 admin@domain.net  조회수 6034 
 
** 식품산업의 모든 것 **

“제13회 대구국제식품전 (DAFOOD 2013)”

 

- LG전자, 천호식품, 금복주 등 대기업 참가 볼거리 가득

- 대구음식박람회 동시개최 시너지 효과 기대

- 중국, 일본, 호주, 미국 등 해외 식품업체 및 전통주류 바이어 참가 확정

- 구매상담회 및 수출상담회 확대를 통한 식품산업 성장의 밑거름 마련

 

○ 식품산업의 모든 것! 더 커지고 다채로워진 제13회 대구국제식품전이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제12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며, 300개사 650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여 개최된다. 올해 전시분야는 가공·기능식품존, 전통·수입주류존, 식품외식창업존, 커피·디저트산업존, 급식·포장기기존, 기능성식기존, 지자체특산품존 등 보다 구체화되고 전문적인 7가지의 카테고리로 각 분야별 종사자들에게 최신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번 전시회의 주요 참가업체로 LG전자, 천호식품, 금복주 등 식품산업과 관련된 대기업들이 다수 참가한다. LG전자는 주방가전 브랜드인 DIOS (디오스)와 한샘이 만나 빌트인 가전사업에서 영역을 넓히기 위한 전시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금까지는 소비자 판매보다는 건설사를 상대로 한 특판 매출의 비중이 컸는데 전시회에 참가하여 빌트인 가전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함으로써 B2C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LG전자 주방가전을 이용한 DIOS 요리강좌 및 주방가전, 업소용 대형 냉장고, 생활가전 등 다양한 제품의 체험공간을 마련하여 지역의 소비자에게 볼거리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산수유, 남자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네”. 톡톡 튀는 멘트와 구수한 사투리로 광고계 화제로 떠올랐던 천호식품 (회장 김영식)이 이번에는 대구국제식품전에 참가하여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천호식품은 올해로 창립 29년을 맞이한 국내 건강식품기업이다. 부산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지사, 양산공장을 운영해 180여 종의 건강음료를 생산해 국내는 물론 미국, 동남아, 러시아, 홍콩, 파라과이 등 해외 1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총 180여 종의 다양한 건강음료를 생산하고 있는 천호식품은 소비자가 원하는 새로운 제품을 즉각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제품개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천호식품은 매달 2종 이상의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블루베리, 석류, 헛개나무, 마늘, 양파 등 다양한 건강음료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 금복주는 ㈜금복주가 웰빙을 중시하는 여성층과 신세대를 겨냥한 소주 “The 순한 참”을 출시했다. 특히 “The 순한 참”은 저 칼로리, 저 알코올, 저 숙취 등 3Low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용량 360㎖인 “The 순한 참”의 알코올 도수는 기존 참소주 (18%)보다 1.1% 낮은 16.9% 며, 칼로리는 기존 저도주 (알코올 도수 17.0% 미만) 대비 병당 40kcal 가량을 줄였다. “The 순한 참” 출시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젊은 층 및 여성 소비자를 사로잡아 웰빙 음주 문화의 확실한 트렌드 제품으로 정착시켜, “맛있는 참”의 패밀리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여겨지며, 이번 대구국제식품전에서도 대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대구국제식품전에 해외업체의 참가도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의 해외 자매도시와의 경제교류 강화 정책에 발맞추어 일본 히로시마, 중국 칭다오 등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9개국 64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특히, 중국 칭다오시는 대구시와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식품, 주류, 식기 특별관을 20부스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식품관련 원자재, 주류, 식기와 농산 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히로시마시는 양국간의 친선교류 확대 및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하여 히로시마 시청에서 직접 전시회에 참가하여 양국간의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대만의 TAITRA (서울대만무역센터, 관장 증동종)와 연계하여 20여개의 대만 식품업체도 전시회에 참가한다. 대만과 대구지역의 식품산업 교류 및 제품의 수출입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 해외 업체의 참여는 전시회를 통한 아시아 국가간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미국, 라오스, 케냐, 남아공 등 다양한 국가의 식품업체 참여하여 더욱 커지고 다양한 국가관을 함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전년보다 4배 이상 확대된 1:1 구매상담회이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유통센터 및 한국식품발전협회에서 초청한 국내 대형 유통사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GS홈쇼핑, 홈&쇼핑 등) 와 식품 대기업 (오뚜기, CJ, 대상 등) 국내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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